200320
DIARY2020. 3. 20. 15:25아침마다 일어나는건 죽을 것 같지만 꽤 적응됐다...
요즘 주 5일제도 아니고 주 4일제 회사도 많아진 마당에
나는 주4일 9시 주2일 10시출근이라니... 쉬는날은 하루밖에 없고 T_T

입학팀 근로를 시작하고 나서 여기와서 할일이 없길래
메일도 보고 강의도 듣고 이것저것 하다가
가상대학 새로고침을 누르니 사동세가 추가되어 있었다
교수님한테 메일을 보낸 건 맞는데... 어떻게.. ? 에?
답장도 안와서 솔직히 안될줄 알았다 (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)
행복,,, 이로써 이번학기 19학점 + 주 근로 12시간짜리 시간표가 완성됐다
그치만 거기에 주말 2일 아르바이트는 아직 끝나지 않았고 ...
아마 이 알바가 끝나면 난 또 알바를 알아봐야겠지? 카드값의 노예 <<
오늘 모여라 동물의 숲 출시됐는데 난 플레이 못해본다
돈이 없는게 아니구 스위치를 못산다 ㅎㅎ 개같다
돈 줄테니까 제발 팔아주세요
아무튼 이제 하루도 어느정도 자리잡혔고.. 이놈의 사이버강의만 익숙해지면 될 것 같다
망할놈의 사이버 강의!!!!!!
아침에 일어나는거 못하는 나로서는 넘 힘들다 특히 수요일 ^!^
근로도 없어서 마음놓고 푹자기 딱 좋은 날이다...